신입 엔지니어부터,LIFULL SPACE에서의 도전
GWAK DAHUI
곽다희LIFULL SPACE에서 신입 엔지니어로서 1년 차부터, 단지 주어진 업무를 개발하는 작업만 하는 것이 아닌, 조금씩 기획 업무도 병행하여 도전했습니다.
그중 인상 깊었던 도전은 LIFULL 트렁크룸의 UI・UX 개편입니다.
입사 전부터 해당 서비스의 스마트폰 페이지가 오래된 느낌이 있어서 개선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실제로 입사 후에 기회가 생겨 스스로 UI・UX의 조사 및 기획에 도전했습니다.
UI・UX 사내연수 등을 통해 자발적으로 배우고 기획하며 개발부터 출시까지 무사히 진행할 수 있었고, 이외에도 SEO나 MFI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에 도전하여 다방면으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UI・UX의 연장선상으로 2년 차부터는 리뷰 및 평점콘텐츠의 개선 프로젝트를 PM으로써 담당하였습니다. 처음으로 도전하게 되어 모든 과정이 어려웠지만, 특히 어려웠던 점은 출시 후 콘텐츠를 좀 더 홍보하는 과정이었습니다.
한국어로도 익숙지 않은 법률용어를 확인하여 영업부와 협력하며 법률적인 부분을 조정하여 무사히 캠페인을 출시하였고 실제로 리뷰 및 평점 콘텐츠의 참여도가 급증하는 등의 홍보 효과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PM으로서,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게 되었고, 팀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서로 간의 인식 차이가 없도록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목표 달성 및 사이트의 본질을 높이기 위해 중요한 SEO에 공헌할 수 있었고, 사내 MVP의 노미네이트 등 좋은 성과를 얻었습니다.
덕분에, 입사 2년 차 때 상사에게 인정받아서 승진하여 월급과 보너스를 많이 받아서 기뻤습니다. (웃음)
사업추진그룹 엔지니어 곽다희